알렉산더 테크닉
알렉산더 테크닉은 치료나 의료 서비스가 아닌 교육입니다.
자신의 몸을 관찰하여 발견되는 습관을 자각하고 잘못된 사용을 자제하여 자연스러운 자기 몸의 사용(use of the self)을 회복하는 삶의 기술을 배우는 것입니다.
무의식적인 습관에 내어 맡기고 사용하던 자신의 몸을 의식적 사용으로 전환하고 선택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잘못된 습관과 사용이 발견되고 수정 되어지면서 통증이 감소되고 편안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기에, 몸의 긴장을 해소함으로써 마음의 긴장까지 해소되어지는 경험도 찾아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알렉산더 테크닉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이 아닌, 과정에서 얻어지는 수많은 선물들 중 하나일 뿐입니다.
자연스러움을 회복하는 삶의 기술.
알렉산더 테크닉은 오직 몸을 통한 경험으로만 터득할 수 있습니다.
그룹 워크숍
주 1회 2시간 씩 총 4회(8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그룹 워크숍은 알렉산더 테크닉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ㆍ위스퍼-아(whispered-ah) 호흡
ㆍ서기
ㆍ앉기
ㆍ구부리기
ㆍ걷기
ㆍ세미-수파인(semi-supine)
등의 과정을 AT의 원리를 기반하여 몸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배우, 연주자를 위한 그룹 워크숍
알렉산더 테크닉 기초 그룹 워크숍과 그 핵심 교육 내용은 같지만,
특정 전공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공통된 주제에 초점을 맞추어 알렉산더 테크닉을 배우게 됩니다.
개인레슨
100 명 이면 100 명, 1000 명 이면 1000 명. 우리의 몸은 모두가 다릅니다.
모두가 다른 몸에 개인의 습관까지 더해져 있는 우리의 몸. 서로 완전히 똑같은 몸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렉산더 테크닉은 결국 1:1 개인 레슨 과정으로 한 명 한 명의 완벽한 인격체를 면밀하게 수업하는 방법을 선택하여 발전해왔습니다.
기본적으로 개인 레슨은
쌓여 있는 긴장들을 누운 상태에서 편안하게 해소하는 '테이블 레슨'과 의자에 앉고 서는 몸의 사용 과정을 관찰하면서 스스로 몸을 자각하는 것을 도와주는 '의자 레슨'으로 진행하지만, 그 때 그 때 학생의 몸에 따라 그에 맞는 수업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외부출강
시간, 장소, 인원수 등에 따라 자유롭게 강의 형태를 구성, 변경합니다.
개별 문의
AT 교사 김성훈 : 010 3263 6737